Main Menu
D2F-01F :: 4
12년차, 로지텍 V470 마우스 2010년도 즈음에, HP 노트북과 함께 구매했던 FQ819PA 마우스(로지텍 V470 마우스 OEM)는 블루투스 방식의 무선 마우스로, 구매 후 잠시 사용하다가 작은 사이즈가 불편해 사용하지 않고 보관 중이던 제입니다. 개인적으로 큼직한 마우스를 좋아하는터라 이 마우스는 제대로 사용한 시간이 얼마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가끔 여분의 마우스가 필요한 상황에서 꽤 요긴하게 사용했습니다. 특히 블루투스 연결 방식에 AA 건전지를 사용하는 제품이라, 이런 저런 노트북에 바로 붙여 사용하는 범용성이 장점이었습니다. 뭐 어쨌든, 주역으로 쓰기엔 부족하지만 가끔 대타로 꽤 요긴하게 써왔던 마우스인데, 최근 사용하려고 보니 마우스 왼쪽 버튼의 감이 매우 뻑뻑하고 버튼 클릭이 제대로 되..
신경쓰이는 마우스 스위치, 교체 켄싱턴 엑스퍼트 마우스 무선트랙볼을 분해 청소하는 포스팅을 업로드한게 불과 1주일 전인데, 다시 같은 트랙볼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2년간 사용하면서 주로 사용하는 왼쪽 마우스 스위치가 구입 초반과 달리 살짝 무뎌진 느낌이 들곤 했는데 아직 더블클릭 증상과 같은, 마우스 스위치 고장 증상 까지는 아니었기에 좀 더 시간이 지난 뒤에 스위치를 교체하기로 하고 케이스를 닫았습니다.2020/11/10 - 켄싱턴 엑스퍼트 무선트랙볼 분해 청소. 구입 2년 차 켄싱턴 무선트랙볼 소감 사실 스위치 작업을 위해서는 간단한(?) 납땜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미루었으나, 한 번 신경 쓰자 계속 마음에 걸렸고 결국 1주일만에 다시 케이스를 열어 마..
험하게, 오래 쓴 야외용(?) 마우스 데스크탑 컴퓨터 대신 노트북을 주력 컴퓨터로 사용한지 오래되었습니다. 노트북을 실내외에서 두루 사용하다 보니 마우스도 유무선 마우스를 번갈아가며 사용중입니다. 실내에서는 로지텍 MX518 유선 마우스를 사용하고, 실외에서는 무선 마우스를 사용하는 식인데, 사진의 두 마우스는 구입한지 7~8년쯤 되가는 듯 싶습니다. 왼쪽은 로지텍 VX레볼루션 마우스이며, 오른쪽은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레이저마우스 6000입니다. VX레볼루션 마우스를 몇 년 쓰다가, 큼직한 무선 마우스를 쓰고 싶어 무선 레이저마우스 6000을 구입해 오랫동안 사용해 왔는데, 연식이 오래되다보니 역시 마우스 버튼 클릭에 문제가 생기고, 휠버튼에 입혀져 있던 고무가 삭아버렸습니다. 무선 레이저마우스 6000..
어느덧 10년째 사용중인 로지텍 MX518 마우스 저는 여러 개의 마우스를 가지고 있으며 주로 사용 중인 로지텍 MX518 마우스는 사용한지 10년쯤 된 것 같습니다. 2006~7년 쯤 용산전자상가에 갔다가 매장 진열대에서 우연히 큼직한 마우스를 발견하고 구입했던 마우스인데, 당시만해도 엄지 버튼의 위치가 마음에 드는 큼직한 로지텍 마우스라는 정도로만 알았을 뿐, MX518 마우스의 제품 포지션이나 성능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 채 구입했습니다. 중간에 마이크로소프트, 로지텍 무선 마우스 등을 사용한 적도 있기에 10년 내내 사용한 건 아니지만 옆면 우레탄 코팅이 완전히 벗겨져 반질반질해졌고 로지텍 로고의 인쇄도 낡은 티가 꽤 많이 나는군요. 제 블로그를 오래 본 분이라면, 3년 전쯤 이 마우스를 대대적으로..
Copyright 컴터맨의 컴퓨터 이야기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