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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곰플레이어 설치 옵션이 바뀌었네? 얼마전,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사용자들 몰래(?) 함께 설치되는 프로그램들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2009/11/01 - [컴퓨터 이야기] - 곰플레이어! 님 좀 치사하십니다! 이 포스팅에서 대표주자급으로 언급한 것이 곰플레이어, 알씨리즈였는데요, 특히 곰플레이어는 응용 프로그램 설치 옵션들을 드래그하여 밑으로 내려야 볼 수 있도록 숨겨놓은 탓에 좀 아주 못된 넘(?)이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곰플레이어를 다시 설치하는 도중, 설치 옵션이 바뀐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음은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곰TV도우미 설치' 옵션이 숨겨져 있는 곰플레이어 설치 프로그램입니다. 다음은 어제 새로 설치하면서 확인한 곰플레이어 설치 옵션입니다. 네! 숨겨져..
사운드블라스터 라이브 5.1 DE (SB0220)용 드라이버 이젠 구형 사운드카드이지만, 의외로 맑은 소리를 들려줄 뿐 아니라 디지털 출력(Coaxial)을 이용하기 위해 아직 컴터맨의 컴터에도 끼워져 있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일반 사블이라면, 제품 수입업체인 JCHYUN에서 다운로드하면 되지만, 이 SB0220이라는 버전은 JCHYUN에서 정식 발매한 것이 아니라서 JCHYUN 자료실의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고, 구입시 받은 드라이버 CD를 이용해야 하는데요, 이 드라이버 CD를 구하지 못해 고생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 것 같네요. 첨부 파일 2개를 다운로드 한 후 CTZAPXX.exe를 더블 클릭하여 설치하면 됩니다. 윈도우 98/ME/2000/XP용 드라이버입니다. 관련글 2012/06/21 - HD..
CMI 9738, 9739 용 사운드 드라이버 C-Media 9738, 9739 용 AC97 드라이버와 믹서 프로그램, 5.12.01.0038 입니다. 요즘은 많이 쓰이지 않는 칩셋이지만, 구형 메인보드에서는 종종 볼 수 있는 칩셋이죠. 윈도우 98SE, ME, 2000, XP용 드라이버입니다. 아래 2개의 파일을 모두 내려받은 후 exe 파일을 실행하여 압축을 풀고, 압축이 풀린 폴더의 setup.exe 파일을 실행하여 설치하면 됩니다. 주의 : 이 드라이버는 CMI9738, 9739용 칩셋용으로 Realtek(리얼텍) 사운드 칩셋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관련글 2012/06/21 - [컴퓨터 이야기] - HDD 검사 프로그램 Seatools, USB에 심어보자 2010/05/31 - [컴퓨터 이야기..
스마트폰이 공짜폰 되다!!! 엘리베이터에서 휴대폰을 떨어뜨려 박살이 나고, 집사람이 사용하다 집에서 놀고 있던 애니콜 공기계를 임시로 돌려 며칠을 사용했습니다. 애니콜 C280이란 녀석입니다. 500만 화소에 블루투스도 지원되고, 슬림하고 단단하게 생긴 녀석입니다. 하지만 년식이 좀 된 녀석이라 그런지, 요즘 쓰기에는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큼지막한 휴대폰을 좋아하는데, 작은 크기도 아쉽고, 키를 눌렀을 때의 반응 속도도 좀 느린 듯 싶고, 무엇보다 MMS 메시지가 왔을 때 화면 띄우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살짝 짜증이 납니다. 아...또 새로운 폰을 지르라는 하늘의 계시인가보다...싶어 폰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컴터맨의 최근 폰 전제 조건은 우선, 폰으로 네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을 것! 이..
후드티 앞 주머니에 넣은 휴대폰 지난 주 어느 날 저녁, 집사람과 아파트에 들어서서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하는데, 새로 이사를 오셨는지, 아주머니 한 분께서 엘리베이터에 약간의 짐(가재도구)을 싣고 계시더군요. 엘리베이터에 타고선 멀뚱히 기다리느니, 짐 싣는걸 도와드리면 서로서로 좋겠다 싶어 주저없이 엘리베이터에 짐 싣는 작업을 도와드렸습니다. 아주머니께서 연신 고맙다하시며, 분위기는 화기애애해졌고, 아주머니가 내리실 14층에 도착하여, 엘리베이터에 실었던 짐을 밖으로 내리는 일도 함께 도와드렸습니다. 짐이 엘리베이터 밖으로 거의 나갈 찰나, 일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컴터맨은 그림과 같은 편안 후드티를 입고 있었는데, 캥거루 주머니라고도 하는, 후드티 앞주머니에 휴대폰을 넣어둔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짐을 ..
P55 칩셋 메인보드 선택 본 리뷰는 제목에 적은 것과 같이 '간단 리뷰'입니다. 주로 보드의 외관을 통해 간단히 살펴보는 정도이며, 조립 후 간단한 테스트만을 거친 후 사용자에게 인계된 상태이므로, 바이오스 설정이나 속도 측정 등의 심화 리뷰는 하지 못했으며, 앞으로도 할 예정이 없습니다^^;; 며칠 전, 후배의 부탁으로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사용중인 PC는 3년전에 조립한 인텔 코어2듀오 E6300 (1.86GHz) CPU, 945P 칩셋 메인보드였는데요, 이 컴퓨터 역시 컴터맨이 부품을 고르고 조립한 것으로, 속도 업그레이드를 위해 새로운 컴퓨터를 맞추게 되었습니다. CPU 업그레이드가 주 목적이었기에, CPU는 인텔 i5 750으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메인보드, 메모리..
추억의 제품 전문 블로그??? 윈도우 7이 한창 탄력을 받고 나가는 요즘에 뜬금없는 윈도우 3.1 개봉기냐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앞서 올렸던 16년전의 200MB짜리 하드디스크와 함께 본가에서 잠자고 있던 윈도우 3.1 박스를 가지고 왔기에, 간만에 햇빛도 쐬어 줄 겸해서 박스를 열었다가 설치까지 시도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200MB짜리 하드디스크와 윈도우 3.1 정품 박스외에도 몇가지 게임 패키지와 몇 가지 운영체제가 더 있는데, 이런 것들 다 올리다가, 추억의 옛날 물건 전문 블로그가 되버리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컴퓨터 잡지의 런칭행사에 당첨! 요즘에야 인터넷을 통해 베타 버전을 배포하고 윈도우 7 블로거 파티와 같은 성대한 런칭 행사를 진행하지만, 한글 윈도우 3.1이 출시되던 199..
뭐라고뭐라고 글씨가 나오면서 멈춰버려요 컴퓨터 A/S로 전화를 주시는 분들 중 대부분은 "컴퓨터가 안되요"라는 말로 증상을 얘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컴퓨터가 안되요"라는 말만으로는, 하드웨어 문제인지, 소프트웨어 문제인지 파악하기 힘들고, 전화로 상담 중에도 간단하게나마 원인을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컴퓨터 전원 버튼을 눌러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상태인가요? 아니면, 화면이 들어오고 윈도우 로고가 나오는 상태에서 멈추는 것인가요?"라는 질문으로 증상을 파악하곤 합니다. 이번에 전화를 주신 분께서는 "컴퓨터 전원은 들어오고, 윈도우가 뜨다가 뭐라고뭐라고 글씨가 나오면서 멈춰버리거나, 윈도우가 떠서 잘 쓰다가 또 뭐라고뭐라고 나오면서 멈춰버린다"는 증상이었습니다. '뭐라고뭐라고'라는 단어에서 블..
책상 속의 잡동사니들 본가에서 사용하던 제 방의 구석구석에는 구시대의 잡동사니들을 쉽사리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쳐야할 습성 중 하나가 앞으로 쓸 일이 없는 물건들을 (혹시나 쓸 일이 있지 않을까) 모아두는 것인데요, 쉽게 고쳐지지 않는 습관이네요. 며칠 전, 본가를 들렀다가 제가 쓰던 방의 책상을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무슨 내용이 담겼는지도 모르는 5.25인치와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잔뜩, 1999년, 뉴질랜드 배낭여행 도중 할인 매장에서 뜬금없이 필이 꽂혀 샀던 닌텐도 게임보이와 게임팩, 그외에 여러가지 문서 및 종이 쪼가리 등등... 책상속은 그야말로 고물 전시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이런 저런 물건들을 살펴보는 와중에 책상 깊숙한 곳에서 하드디스크 한 대를 발견했습니다. 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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