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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D+ :: 6
3200*1800 해상도, QHD+ 디스플레이와 윈도우8.1 제가 사용중인 아티브북9 플러스의 13.3인치 액정은 QHD+ 해상도, 즉 3200*1800 픽셀의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13.3인치라는 면적에 기존 노트북의 3배에 가까운, 3200*1800 픽셀의 가독성이 어떨지, 제품을 구입하기 전 눈으로 직접 확인하려고 가전 매장 몇 군데를 돌아봤지만 당시에는 아티브북9 플러스를 전시한 곳이 없었기에 QHD+ 해상도를 눈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3.3인치 액정에서 QHD+ 해상도의 가독성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을 수 없었기에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직접 구입하여 경험해보기로 결정했고, 구입직후 13.3인치 QHD+ 액정의 가독성에 대한 리뷰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2014/02/10 - 삼성 아티..
포토샵의 메뉴 폰트 글씨 크기 설정 아티브북9 플러스를 구입하여 사용한지도 벌써 9개월이 넘어갑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HP DV3 2307TX 노트북의 13.3인치 액정 해상도가 1366*768에 불과하다보니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웹브라우저 하나만 띄워도 화면이 꽉 차버려 ALT+TAB키를 눌러 화면을 전환하며 사용해야하는 점은 노트북을 바꾸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습니다. 그러다보니 고해상도 지원이 최우선 기준이 되었고 QHD+ 해상도(3200*1800)를 지원하는 아티브북9 플러스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티브북9 플러스를 9개월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전반적인 소감은 85~90% 정도의 '만족'입니다. 4GB의 메모리를 더 이상 확장할 수 없다는 점은 여전히 아쉽지만, 용량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었던 12..
윈도우 해상도를 바꾸는 과정? 윈도우 운영체제의 바탕화면 해상도를 바꿀 때 저는 바탕화면의 빈 공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화면 해상도] 메뉴를 선택 해 바탕화면의 해상도 설정 메뉴로 진입하곤 합니다. 이런 방법 외에도 제어판으로 들어가 화면 해상도 조정 항목을 클릭해 여는 것과 같이, 바탕 화면의 해상도를 바꾸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 - 화면 해상도 메뉴를 즐겨 사용합니다. 화면 해상도 설정 화면이 뜨면, 해상도 메뉴를 클릭하여 원하는 해상도를 선택하고 [확인]이나 [적용] 버튼을 클릭하게 됩니다. 그런데, 화면 해상도를 바꾸는 작업에 대략 5번의 마우스 클릭을 해야합니다. 화면 해상도를 바꾸고 나서, 바꾼 해상도를 유지할 것인지 묻는 대..
13.3인치 QHD+ 해상도의 텍스트 가독성, 미리 확인하고 싶었지만... 기존 사용하던 HP 13.3인치 노트북, HP DV3-2307TX 모델에서 가장 불편했던 점이 1366*768에 불과한 액정 해상도라 아티브북9 플러스, NT940X3G-K64의 3200*1800 해상도는 보자마자 확 끌렸습니다. 노트북에서 3200*1800 해상도라니!! 하지만 잠시 후, 13.3인치의 비교적 작은 액정에 3200*1800의 QHD+ 해상도를 구현했다는데, 이게 실제로 얼마나 잘 보일까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특히 제 노트북의 주 용도가 문서 작성과 포토샵을 이용한 간단한 이미지 편집 작업인데, 13.3인치에서 구현한 QHD+ 해상도의 텍스트 가독성에 문제가 없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것 이죠. 인터넷에 올려진..
생각보다 편한 아티브북9 플러스의 터치스크린, 장점과 단점 수 년동안 사용하게 될 아티브북9 플러스의 선택에 있어 가장 크게 작용했던 것은 QHD+(3200*1800) 해상도입니다. 기존 사용하던 HP 노트북, DV3-2307TX의 해상도가 1366*768에 불과하다 보니, 왠만한 웹페이지도 한 화면에 표시되질 않아 스크롤바를 이리저리 옮겨야했고 특히 문서 작업과 포토샵을 이용한 간단한 사진 편집 작업을 함께 하려면 화면을 이리저리 전환해야 했습니다. 당연히 작업 능률이 크게 떨어질 수 밖에 없었기에 다음에 구입할 노트북에서는 최대한 고해상도가 지원되는 제품으로 구입하게 된 것이죠. 실제 아티브북9 플러스, NT940X3G의 QHD+ 화면은 몇 배나 넓어진 운동장이나 다름없었습니다. 하지만 13.3인치의..
4년만의 새 노트북, 삼성 ATIV book 9 Plus 그동안 사용해왔던 HP의 13인치 노트북, HP DV3 2307TX는 2010년 3월에 구입한 제품입니다. 2.1kg으로 조금 무겁긴 하지만 인텔 코어 i3 CPU가 들어 있어 제 노트북의 주 사용 용도인 문서작성과 인터넷, 그리고 약간의 사진 보정 작업을 하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무리가 없었다기 보다는 용도와 CPU 성능만을 따지면 과분하다는 쪽에 가까웠으니 CPU 사양만을 따지면 꽤 괜찮은 노트북이었습니다. 2010/03/21 - HP 13인치 노트북 DV3 2307TX 개봉기 2010년 3월에 구입해 4년 가까이 사용한 HP DV3 2307TX는 그 동안 새 배터리를 구입하여 교체하고, 키보드도 한 번 교체하면서 꽤 유용하게 사용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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