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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m :: 3
절전모드 진입을 방해하는 프로그램 그동안 눈엣가시와 같았던, 노트북 절전 모드 진입 방해, 이로 인해 모니터까지 상시 켜짐 상태가 유지되던 원인이 USB 허브에 끼워두었던 조이패드 USB 동글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신경이 쓰였던 문제였던터라, 조이패드의 USB 동글을 빼둔 뒤 절전 모드 진입 여부를 몇 번이나 확인했고, 노트북 본체와 모니터 모두 절전 모드 진입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다가 잠시 자리를 비운 뒤 돌아와 보니 또 모니터가 절전 모드로 꺼지 않고 켜진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조이패드의 USB 동글 전원을 또 켜두었나 살펴봤는데 꺼진 상태, 며칠 사이에 또 다른 하드웨어를 추가한 것도 없는데 왜 이럴까 싶어 ..
윈도우10 기기끼리 사용하는 근거리 공유 2년 넘게 윈도우7을 설치해 사용했던 씽크패드 P50 노트북에 윈도우10을 설치한 이후부터 윈도우7에는 없던, 윈도우10의 새 기능들을 연달아 살펴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우10을 설치한 직후 '근거리 공유'라는 기능을 주의깊게 살펴봤습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윈도우 기기간의 파일 전송에 유용하게 사용했던 ShareIt이 더 이상 사용하기 힘들 정도로 망가지면서 새로운 파일 전송 도구를 찾아 설치, 사용, 지우기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2018/12/28 - 스마트폰과 PC,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파일전송에 유용한 Feem V4 사용 방법 그러던 중 윈도우10에 '근거리 공유'라는 항목이 눈에 띄었습니다. 윈도우10의 '근거리 공유' 항목은 [설..
찾기 힘든, 깔끔한 파일 전송 프로그램 저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이나 동영상 파일을 PC로 전송할 일이 매우 잦은터라, 케이블 연결 없이 무선으로 파일을 전송하는 SHAREit 앱을 오랫동안 사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몇 년간 잘 사용했던 SHAREit이 최근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망가졌고, 결국 SHAREit을 대신할 프로그램을 찾고 있던 중입니다. 그렇게 몇 가지 앱을 설치하고 삭제하기를 반복하다가 며칠 전 스마트폰과 PC, 혹은 스마트폰과 스마트폰끼리 파일 전송에 쓸만한 프로그램으로 지란지교 소프트의 FlyingFile을 소개했습니다. FlyingFile은 제가 원하는 기능 - 빠르고 간편한 연결, 파일관리앱이나 이미지뷰어에서 전송할 파일을 바로 넘겨 받는 기능-을 갖추고 있었고 속도도 꽤 빨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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