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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M327 :: 4
올란도 DPF 재생 상태 확인 제 올란도에 흔히 OBD2 모듈이라 부르는, ELM327 모듈을 설치한 것은 꽤 오래되었지만 그동안 DPF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없었기에 활용도는 매우 낮았습니다. 올란도는 DPF에 쌓이는 재(Soot)를 모아두었다가 일정 조건이 되면 한꺼번에 태우는 방식으로 DPF 재생을 합니다.문제는 올란도의 계기판에는 DPF에 재가 얼마나 쌓였는지, 혹은 DPF 재생이 언제 시작되고 얼마나 진행될 지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때문에 운전을 하다가 문득 핸들 떨림이 심해졌다거나 정차시(공회전시) 750RPM을 유지하던 엔진회전수가 850RPM 정도로 높아졌다거나, 주행 중 엑셀에서 발을 떼 속도를 줄이면 퓨얼컷 연비가 99.9km로 표시되어야 하는데 24~25km로 표시되는 등 일단 ..
7년, 13만5천km에서 처음 뜬 엔진출력 저하 제 올란도는 이제 7년 차, 13만5천km를 막 넘어가는 중입니다. 그동안 오일류(엔진/미션/브레이크 오일)와 배터리, 타이어 등 소모품만 교체하면서 별 다른 문제없이 잘 타고 있었습니다. 디젤 차량의 주행거리가 10만km를 넘어가면 인젝터 크리닝과 DPF 크리닝을 한 번 해 주는 게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한 번 진행해야겠다 맘은 먹었으나, 제대로 작업을 하는 공업사는 모두 예약이 꽉 차있어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렇다 할 잔고장 없이 잘 달려준다고 생각했던 올란도였는데 며칠 전 갑자기 '엔진출력 저하' 메시지가 뜨고 계기판에 점검등 표시가 떴습니다. 갑자기 '엔진출력 저하' 경고가 뜬 뒤 출력이 달리는 듯 가속페달을 더 깊이 밟아..
한동안 빼두었던 OBD2 모듈 OBD2 모듈, 혹은 ELM327이라고 불리는 차량진단 모듈은 구입한지 꽤 오래되었지만, 실제 사용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차량의 OBD2 단자에 연결해 차량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모듈로, 구입 직후에는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장비와 연동해 차량의 각종 정보를 확인해보곤 했습니다. 하지만 매번 차에 타서 스마트폰의 토크(Torque)나 Chevi-D 등의 앱을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이 좀 번거롭기도 했고, 무엇보다 앱을 실행해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차량 계기판의 정보에 비해 딱히 새로울 게 없기도 했습니다. 2017/03/04 - 쉐보레 차량용 OBD2 어플 CHEVI D 사용기. 간편하게 쓸 수 있는 ELM327 어플 한동안 Chevi-D 앱을 스마트폰에..
저렴하지만, 한계가 뚜렷한 ELM327 모듈 올란도를 구입한 지 어느덧 2년 7개월 남짓 되었습니다. 올란도 구입 후 여러가지 소모성 부품들을 사서 DIY 작업을 했고 몇몇 자잘한(?) 장비들을 장착하여 사용중입니다. 다른 제품들도 그렇지만 올란도 관련 제품들 역시 구입할 때 가격이나 활용도 등을 꼼꼼히 따져본터라 대부분 만족하고 사용중이지만 ELM327이라고 하는 차량진단모듈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흔히 'ELM327'이라는 이름으로 통용되는 작은 모듈은 자동차의 OBD2 단자에 연결해 차량의 각종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부품으로 1~2만원 선에서 살 수 있습니다 OBD2 단자는 대부분 핸들 왼쪽 하단에 달려 있으며, 자동차에 이상이 있어 정비소에 입고시키면 OBD2 단자에 차량용 스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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