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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eman :: 4
집에서만 펼쳐본 콜맨 BBQ 테이블 130 지난 해 11월, 마눌님의 회사 후배 두 명이 마눌님의 생일 선물로 콜맨 BBQ 테이블 130을 선물했습니다. 두 친구 모두 캠핑을 다니지 않지만, 마눌님의 취미가 캠핑이라는 것을 알고서는 여기저기 알아본 끝에 마눌님 몰래 주문했다더군요. 덩치가 꽤 있는 테이블 박스를 회사로 주문했기에 제가 차를 몰고 받아왔는데, 공교롭게도 이후 캠핑을 한 번도 나가지 못해 실제 사용해 볼 기회가 없었고 아파트 베란다에 며칠 펼쳐 두고 구경만 하다가 며칠 전 캠핑에 갖고 나와 사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2016/07/22 - 영월 사랑나무 캠핑장에서 3박4일 피서 후기. 무더운 여름 최고의 물놀이 캠핑장 박스는 콜맨 특유의 초록색 바탕에 영문과 일본어가 섞여 있는데, 한국에서 ..
콜맨 414 투버너 스토브, 간단한(?) 분해 청소 중고로 구입한 콜맨 414 투버너 스토브, 크고 묵직한데다 요즘 자동 점화식 가스 버너에 비하면 불을 켜는 방법도 복잡한 구식(?) 버너입니다. 하지만 콜맨 414 투버너 스토브의 강력한 화력 덕분에 그런 단점들은 모두 가려집니다. 게다가 비싼 콜맨 화이트 가솔린 뿐 아니라 무연 휘발유를 함께 쓸 수 있는 듀얼 퓨얼(Dual Fuel) 방식이라 연료비가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 후 밸브를 잠궈 불을 꺼도 연료가 조금씩 새는 증상이 있었는데, 중고로 구입할 당시 미처 체크하지 못했네요. 누유 증상은 불을 꺼도 연료가 기화되어 나오는 황동노즐 끝에서 한 두방울 씩 떨어지는 정도였는데, 왠지 분해 청소를 하면 해결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
막강한 화력의 콜맨 414 휘발유 버너 지난 5월말, 고양시 캠핑용품 아나바다에서 구입한 콜맨 파워하우스 414 듀얼퓨얼 버너는 가스 버너에 비해 사용법이 복잡하고 무겁지만 막강한 화력이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무연 휘발유와 전용 화이트 가솔린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퓨얼 버너인 만큼 저렴한 무연 휘발유를 넣어 몇 번의 캠핑에서 사용해 봤는데, 가스 버너보다 훨씬 강한 화력에 오래 끓여야 하는 요리나 프라이드 치킨 등의 요리도 훌륭하게 소화해 내더군요. 버너에 사용감은 있었지만 어차피 기계적으로는 고장날 부품이 거의 없는 간단하고 튼튼한 구조인데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버너 본체와 별매품인 수납 가방과 파워 펌핑 손잡이까지 득템한터라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인터넷에는 아버지가 사용했던 30년 ..
썰렁했던 아나바다 장터에서 건진 콜맨 414 투버너 파워하우스 지난 5월 말 북적거리는 풍경을 기대하고 찾았던 고양시 캠핑용품 아나바다 장터, 관심을 갖고 찾아온 사람들은 많은데 정작 물건을 파는 사람은 몇 안되어 썰렁했습니다. 동탄에서 고양시까지 꽤 먼 길을 일부러 찾아 갔던 저희는 이렇다할 물건을 전혀 건지지 못한 채 헛걸음 할 뻔 했지만, 점심을 먹고 한 번 더 돌아보자며 들어갔다가 콜맨 투버너 스토브, 파워하우스 414 듀얼퓨얼을 구입해 왔습니다. 2015/05/31 - 고양시 캠핑용품 아나바다 나눔장터 방문기. 방문자는 많았지만 썰렁했던 장터 분위기 마눌님께서 투버너 스토브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먼저 꺼내긴 했지만, 간편하게 점화할 수 있는 부탄 가스용 투버너를 원했던 것이라 콜맨 414 투버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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