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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 :: 3
알집으로 인해 맺어진 반디집과의 인연 한 번 손에 익은 것은 바꾸기가 참 어렵습니다. 저는 한 번 손에 익은 프로그램을 바꾸는게 참 어렵네요. 국내에서는 존재감 없는 7-zip이지만, 쓰다보니 바꾸기 어려운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압축을 하고 압축을 풀 일이 썩 잦은 편이 아니라서 7-zip은 특별히 자주 쓰지는 않습니다. 대신 7-zip은 있는 듯 없는 듯, 필요할 때 쓱 나타나서 문제를 해결하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휙~ 사라지는 차도남 같은 프로그램입니다. 가끔 7-zip의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는 얘기를 종종 듣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불편없이 몇 년째 써왔습니다. 간혹 반디집이나 빵집과 같은 압축 프로그램들이 좋다는 얘기를 들을 때도, 그냥 지나쳤습니다. 알집의 독자(..
알집 대신 쓸 무료 압축 프로그램? 지난 알집, 알씨에 대한 포스팅에 많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무료 프로그램으로 쓸만해서 잘 쓰고 있다는 분, 안 쓴지 오래됐다는 분, 무지 싫어한다는 분 등 반응이 여러가지네요. 이러한 댓글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이 "잘 알겠는데, 그럼 대체할 프로그램을 알려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지난 알집, 알씨 관련 포스팅 2012/06/18 - 알집, 알씨가 왜 싫으세요? 에서도 잠시 밝혔지만, 지난 포스팅의 원래 의도는 쓸만한 무료 프로그램을 소개하려던 것이었는데요, 쓰다보니 다른 얘기만 잔뜩하고 말았습니다. 오늘은 알집 대신 제가 쓰고 있는 7-zip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려고 합니다. 물론, 여기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최고란 얘기는 아니며 단지, 제가 오랫동안 큰 불편없이 ..
저는 알집, 알씨 등 알 시리즈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는 알집, 알씨 등의 알 시리즈 프로그램들을 사용하지 않고, 앞으로도 사용할 계획이 없습니다. 누가 물어보면 삭제하고 대체할 프로그램을 알려줍니다. 이유를 대충 생각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정성, 기본 성능이 떨어집니다. - 알집으로 파일을 압축했는데, 풀어보니 파일이 깨지거나, 없어지거나, 0byte 파일로 남아 있다거나 하는 문제 - 알FTP로 파일을 업로드 완료했다는 메시지가 나왔지만, 실제로는 업로드 된 파일이 없거나 0byte 파일만 남았거나, 파일 이름이 와장창 깨지는 문제, 연결이 빈번하게 끊기는 문제 ALZ, EGG 포맷의 호환 문제 - 알집 고유(?)의 압축 포맷인 ALZ, EGG 포맷, 아주 가끔 ALZ나 EGG 형식의 파일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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