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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 충전기가 필요한 아이패드 이제는 전원을 켜서 쓸 때보다 서랍속에 잠들어 있을 때가 더 많은 1세대 아이패드입니다. 몇 년전 구입 당시만해도 64GB, 3G와 와이파이 겸용의 최고급 모델이었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구입한 애플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제 내다 팔기도 아까울 정도로 헐값인 아이패드 1세대지만, 요즘은 가끔 블로그에서 아이패드와 관련된 주제로 포스팅하는 용도로는 간간히 쓰고 있어서 그나마 가끔 전원을 넣곤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블로그 레이아웃을 수정한 뒤 의도한 대로 뜨는지, 브라우저 호환성을 체크하기 위한 용도로도 간간히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한창 사용할 때는 휴대폰에 연계된 데이터 쉐어링 유심을 넣고 사용하기도 했는데, 그나마 활용도가 떨어진 후로는 데이터 쉐어링 유심 요금제도 ..
간만에 꺼낸 1세대 아이패드, 앱 설치를 해볼까? 2010년 말에 구매한 아이패드 1세대 모델, 제 블로그에서 구닥다리 모델로 치부되고 가물에 콩나듯 등장하고 있지만 가끔 음악을 듣거나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을 설치해 쓰거나, 웹서핑을 하는데 사용하기도 합니다. 1세대 아이패드의 활용 빈도가 낮다보니 이제는 새로 앱을 설치하는 일도 거의 없었고 기존에 설치해 두었던 앱들을 이용하는 정도였는데, 정말 오랫만에 1세대 아이패드에 앱을 설치하려고 했다가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혔습니다. 지금까지 1세대 아이패드에 앱을 설치할 때는 앱스토어를 이용했습니다. 3G, 혹은 와이파이로 연결된 상태에서 앱스토어를 실행하여 앱을 검색하고 설치하기만 하면 그만이었죠. 1세대 아이패드에서 앱스토어를 실행하고, 오른쪽 상단 검색..
안하는게 좋은 과음, 늘 생각뿐ㅠㅠ 명절, 오랫만에 만난 가족들과 술한잔 빠질 수 없죠. 저는 본가에서 매형과 새벽까지 술잔을 기울인데다 추석날 저녁에는 처가집에서 형님과 과음을 한탓에 다음날 숙취로 고생했습니다. 게다가 살짝 감기 기운까지 와서 몸 상태가 최악이었는데요, 고생하는 사위를 위해 장모님이 만들어주신 생과일 주스를 마시고 숙취를 해소하고 기운을 차렸습니다. 포도와 사과로 만드는 생과일 주스,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 만드는 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준비물은 포도와 사과, 약간의 생수, 핸디 믹서, 비타민 C 정도 입니다. 포도와 사과는 마트에서 샀는데요, 저녁때 가면 보다 저렴하게 파는 포도들을 흔히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날 포도 가격은 100g에 598원이라 붙어 있었지..
애플 고객 지원센터 이용 후 도착한 확인 메일 며칠 전, 애플 앱스토어 비밀번호를 분실했고 비밀번호를 복구하는데 휴일빼고 5일이 걸렸다는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비밀번호를 찾았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데다 메일을 주고 받는 과정에 상당한 불편을 느꼈고, 애플의 고객지원 과정에 좀 섭섭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자초지종이 궁금한 분은 2012/08/09 - 애플 앱스토어 비밀번호 복구에 5일, 내 실수지만 개운치 않은 이유를 읽어 보세요. 참고로 상당히 장문의 포스팅입니다. iTunes Store 이메일 지원팀과 주고 받던 마지막 메일에서 원인을 발견한 후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따로 답장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메일을 주고 받았던 iTunes Store 이메일 지원팀에서 한 통의 메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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