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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 4
씨게이트와 WD, 외장하드 백업 소프트웨어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허브 6테라 외장하드를 1년 남짓 사용 중이고, 얼마전 WD Mybook 8테라 외장하드를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블로그 사진과 동영상 데이터의 용량이 점점 늘어나면서, 안전하고 넉넉한 백업 공간을 위해 외장 하드디스크를 구입했는데, 여러모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단 비슷한 용량의 S-ATA 하드디스크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고,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탈착할 수 있어 평상시에는 컴퓨터에서 분리해 보관하는, 일명 콜드 데이터 형태로 보관하기에 제격이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전용 백업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는데, 씨게이트의 백업 소프트웨어를 1년쯤 사용하다가 WD 백업 소프트웨어를 새로 써보니 기능은 비슷하지만 구성에 따른 사용감 차이..
저장공간 부족, WD 8테라 외장하드 약 1년 전, 씨게이트 6테라 외장하드를 구입하면서 한동안 저장공간의 부족은 겪지 않겠다 싶었지만 1년만에 1테라 정도만 남으면서 또다시 저장공간의 부족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새로 구입한 소니A7M3 카메라로 찍는 사진 1장이 50MB 정도로 부담스러워졌고, 지난 해 말에 겪었던 데이터 유실 사태 때문에 데이터를 여러 곳에 분산 저장하려다보니 필요 용량이 확 늘어났습니다. 특히 제 블로그의 백업 데이터가 1테라를 훌쩍 넘어서면서 기존 주 백업용으로 사용하던 1테라 외장하드디스크와 1테라 NAS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씨게이트 6테라 외장하드가 열일을 했는데, 이번에는 WD의 외장하드를 써보자는 생각이들어 My Book 8테라 제품을 구..
히타치 하드디스크 A/S 기간의 시작은 제품 생산일 기준? 어제 히타치의 노트북용 2.5인치 하드디스크 Travelstar 7K1000 HTS721010A9E630에 대한 포스팅을 올리면서 A/S 기간에 대한 언급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제품의 무상 A/S 기간은 제품 구매날짜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영수증)를 제시하면 제품을 구매한 날짜부터 시작되죠. 하지만 포스팅을 작성하며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니 히타치 하드디스크의 무상 보증 기간은 구매날짜가 아닌 제조날짜를 기준으로 책정한다는 내용이 올라와 있어 좀 의아했습니다. 제가 받은 하드디스크는 2013년 11월 생산품으로 제가 구입한 2014년 2월을 기준으로 따져보면 30개월의 A/S 기간 중 3~4개월 남짓 흘러버린 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운이 좋아서..
책상 속의 잡동사니들 본가에서 사용하던 제 방의 구석구석에는 구시대의 잡동사니들을 쉽사리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쳐야할 습성 중 하나가 앞으로 쓸 일이 없는 물건들을 (혹시나 쓸 일이 있지 않을까) 모아두는 것인데요, 쉽게 고쳐지지 않는 습관이네요. 며칠 전, 본가를 들렀다가 제가 쓰던 방의 책상을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무슨 내용이 담겼는지도 모르는 5.25인치와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잔뜩, 1999년, 뉴질랜드 배낭여행 도중 할인 매장에서 뜬금없이 필이 꽂혀 샀던 닌텐도 게임보이와 게임팩, 그외에 여러가지 문서 및 종이 쪼가리 등등... 책상속은 그야말로 고물 전시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이런 저런 물건들을 살펴보는 와중에 책상 깊숙한 곳에서 하드디스크 한 대를 발견했습니다. 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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