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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mio :: 3
거실 BGM 오디오, 볼루미오 처음 라즈베리파이4 보드를 구입할 때는 여러 실험들을 즐길 수 있는 보드로,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었지만 오락실 게임을 몇 번 실행해 보는 정도가 고작이었고, 이후 오랫동안 묵혀두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이 라즈베리파이 보드에 볼루미오를 설치하고 거실 BGM 오디오 기기로 활용 중인데, 볼루미오 프로그램 자체도 워낙 완성도가 높은데다 제가 원하는 세세한 기능들 역시 다양한 볼루미오 플러그인을 통해 지원되고 있던터라 1년 남짓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 중입니다. 그리고 올해 초부터 라즈베리파이 보드에 7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를 연결해 사용 중인데, 기존 3.5인치 액정보다 훨씬 깨끗할 뿐더러 원활한 터치감의 정전식 터치 디스플레이라 매우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사실 볼루미오의 경우..
윈도우기반 미니PC와 인터넷 라디오 윈도우기반 미니PC를 인터넷 라디오로 설정해 꽤 오랫동안 사용해 왔고, 아침 시간 알람으로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깨고 정해진 시간에 원하는 라디오 방송이 자동으로 켜 지도록 설정해 놓으니, 딱히 건드릴 것 없이 늘 켜두고 사용하는 기기가 되었습니다. 미니PC의 USB 포트에 사운드블래스터 Play!3를 연결하고, 이 사운드카드 출력단에 알리표 미니 앰프를 연결해 두니 거실을 채우기에 충분한 음량을 얻을 수 있었고, 미니 앰프 전원에는 스마트 플러그를 설치해 원하는 시간에 앰프만 켜고 꺼지도록 설정하고 사용 중이었습니다. 이렇게 정해 놓은 시간에 켜고 꺼지고, 시간에 맞춰 라디오 방송이 바뀌도록 설정해 놓으니 더 이상 손 댈 필요가 없이, 완전한 자동화 기기처럼 사용할 ..
라즈베리파이 오디오, 볼류미오 2년 전 라즈베리파이4를 구입할 때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구워 여러가지 실험과 장난감으로 활용도가 꽤 쏠쏠하겠다 생각했지만, 고전게임 에뮬레이터나 윈도우10 실험 설치 등으로 사용한 게 고작이었습니다. 그렇게 라즈베리파이4는 책상 속에서 꽤 오랫동안 묵혀두게 되었는데, 얼마전부터 볼류미오라는 오디오 프로그램을 설치해 거실 라디오로 사용 중입니다. 사실 3~4년 전부터 윈도우10 기반의 미니PC를 거실 라디오로 사용 중이었고, 정해진 시간에 정해둔 방송이 켜져 거실에 음악을 채우는 역할을 매우 훌륭하게 수행했습니다. 다만 윈도우라는 범용 운영체제에 스케줄러 등 다양한 기능을 조합해 인터넷 라디오로 설정해 둔 상황이라, 방송 하나를 변경하려면 꽤 번거로운 설정이 필요했고,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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