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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Viewer :: 3
팀뷰어 대신 사용해 본 크롬 원격 데스크톱 저는 꽤 오래전 부터 원격 접속 프로그램인 팀뷰어(TeamViewer)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지인들의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다고 연락이 오면, 화면을 직접 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런저런 말로 상황을 주고 받기 보다 팀뷰어 실행 파일을 메일로 보낸 뒤 실행하고, 지인의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해 제가 직접 상태를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해 주곤 했습니다. 팀뷰어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과정 없이 실행 파일을 통해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해 간단히 접속할 수 있는데다 개인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게 사용했습니다. 다만 저는 메일의 첨부파일로 실행 파일 형태의 Teamviewer 파일을 보내고 해당 파일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지인들의 컴퓨터를 봐 줬는데, 최근..
말로 듣고 말로 하는 설명, 정말 답답하다! 이제 주변에서 피쳐폰을 쓰는 사람을 찾는게 어려워졌고 저희 가족도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었네요. 부모님은 피쳐폰과는 사용법이 완전히 다른 스마트폰을 처음에는 무척 낯설어했지만, 얼마간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기본 사용법을 익힌 뒤로는 왠만큼 잘 사용하고 계십니다. 특히 앱을 설치하여 원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특성을 파악하면서 부모님의 스마트폰 활용도는 쑥쑥 높아지고 있네요. 하지만 설정을 살피고 관리해야할 것들이 많아진 점은 좀 어렵습니다. 특히 데이터 사용에 있어 Wifi와 통신사 데이터(3G혹은 LTE)는 여러 번 설명을 드려도 좀 어려워하는군요. 가끔 스마트폰이 제대로 안된다며 전화로 증상을 호소할 때가 있는데, 전화로 증상을 설명 듣..
TeamViewer, 말로 하는 설명보다 눈으로 보는게 빠르다! 가끔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로 부터 컴퓨터에 이상이 있다는 전화를 받곤 합니다. 전화를 하는 입장에서는 컴퓨터의 이상 증상을 이래저래 자세히 설명하곤 하지만 전화로 그 얘기를 듣고 증상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상대방의 컴퓨터를 직접 보는게 아니라 상대방 컴퓨터의 화면을 상상해가며 조언을 해주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죠. 눈으로 보고 하면 몇 분만에 금새 끝낼 수 있는 작업이 말로 상황을 듣고 말로 처방을 하다보면 한 시간은 훌쩍 흘러갑니다. 그래서 요즘은 컴퓨터에 이상이 있다는 전화가 걸려오면 길게 말하지 않고 파일을 하나 보내고 원격으로 접속해 살펴볼테니 일단 보내는 파일을 받고 다시 통화하자고 합니다. 그 파일이란 바로 원격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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