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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P :: 4
헥사타프의 철제 폴대, 알루미늄 폴대로 바꾸다 헥사타프와 백패킹용 돔쉘터 텐트만으로 캠핑 생활을 시작한지 5개월 남짓, 최소한의 부피만 차지하는 헥사타프와 돔쉘터는 저희 캠핑 스타일에 딱 맞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물론 아이들도 함께 가는 캠퍼라면 큰 거실형 텐트나 대형 렉타 타프를 가지고 다녀야겠지만 두 사람만 다니는 저희에게는 짧은 시간에 뚝딱뚝딱 치고 걷을 수 있는 헥사타프와 돔쉘터만한게 없더군요. 헥사타프에 떨어지는 빗소리 감상하는 운치 지금까지 열 몇 번의 캠핑을 다니면서 3~4번의 우중 캠핑을 겪은 듯 합니다. 팽팽하게 쳐 놓은 헥사타프 지붕에 투닥투닥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고 있으면 기분이 참 좋더군요. 저희가 쓰고 있는 버팔로 헥사타프는 저렴한 가격과 달리 굵은 장대비가 밤새 내리는 상황에서도 ..
알고보면 쉬운 헥사타프 스트링 매듭 방법 올해 3월에 처음 시작한 캠핑 생활은 불과 4개월 남짓 지난 현재 열번을 훌쩍 넘길 정도로 캠핑에 푹 빠졌습니다. 저희 집은 평일 캠핑을 즐길 수 있어 보다 캠핑장을 잡을 때도 여유가 있었고 저나 마눌님 모두 캠핑을 좋아하다보니 다른 사람들이 몇 년 동안 다닐 캠핑을 불과 몇 개월만에 훌쩍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캠핑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다시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불과 몇 달전 사진인데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처럼 멀게 느껴지는데요, 그 중 유독 눈길을 끄는 사진이 있었습니다. 바로 헥사 타프의 메인 폴대에 묶어 놓은 스트링이었습니다. 뭐가 눈길을 끄는지 잘 모르실 분들을 위해 타프 메인 폴대 끝 부분을 확대해봤습니다. 스트링 걸어놓은 모습이 보이죠..
헥사 타프의 기본 스토퍼! 부족해도 한참 부족하다! 평소 가격대 성능비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캠핑 장비를 마련할 때 역시 가격대 성능비가 꽤 중요한 기준이었는데요, 때문에 제가 구매한 캠핑 장비들은 중저가형 메이커를 달고 있습니다. 헥사타프 역시 중저가형 캠핑 브랜드인 버팔로 제품인데요, 의자 두개와 세트로 구성된 저렴한 제품이지만 10여회의 캠핑 기간동안 써보며 품질이 꽤 괜찮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두 번의 우중캠프를 통해 방수 성능도 좋은 제품임을 확인하고 무척 만족하고 있습니다. 헥사타프의 핵심인 헥사타프 천의 품질은 무척 만족스럽지만 그외의 부속물(폴대, 팩, 스토퍼)의 품질은 좀 아쉽습니다. 듣자하니 버팔로와 같은 중저가형 메이커뿐 아니라 고가의 제품 역시 부속품은 별매 제..
캠핑장의 꽃 헥사타프, 각 잘잡는 방법? 캠핑장에 멋드러지게 쳐 있는 헥사타프는 감히 캠핑장의 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태양을 피하는 용도로 무척 요긴한 장비지만 각이 제대로 잡혀 팽팽하게 잘 쳐있는 헥사타프는 날렵한 요트를 보는 듯 시각적인 만족감도 무척 큰 장비입니다. 지금은 헥사타프 치는 것에 무척 익숙하지만 헥사타프를 처음 치던 날은 헥사타프를 붙들고 생쑈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첫 캠핑을 나갔던 동강리 오토캠핑장은 오후에 강바람이 무척 세게 불기도 했지만 헥사타프 치는 법을 제대로 모르고 주먹구구로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각이 제대로 나올리가 없었고, 억지로 폴대를 잡아당겨 각을 내려다보니 폴대가 휘청하며 휘어질뻔한 아찔한 기억이 있습니다. 한시간 정도, 악전고투끝에 어찌어찌 설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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