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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A :: 2
생각보다 편한 아티브북9 플러스의 터치스크린, 장점과 단점 수 년동안 사용하게 될 아티브북9 플러스의 선택에 있어 가장 크게 작용했던 것은 QHD+(3200*1800) 해상도입니다. 기존 사용하던 HP 노트북, DV3-2307TX의 해상도가 1366*768에 불과하다 보니, 왠만한 웹페이지도 한 화면에 표시되질 않아 스크롤바를 이리저리 옮겨야했고 특히 문서 작업과 포토샵을 이용한 간단한 사진 편집 작업을 함께 하려면 화면을 이리저리 전환해야 했습니다. 당연히 작업 능률이 크게 떨어질 수 밖에 없었기에 다음에 구입할 노트북에서는 최대한 고해상도가 지원되는 제품으로 구입하게 된 것이죠. 실제 아티브북9 플러스, NT940X3G의 QHD+ 화면은 몇 배나 넓어진 운동장이나 다름없었습니다. 하지만 13.3인치의..
요령만 알면 어렵지 않은 액정 보호 필름 붙이는 방법 얼마전 갤럭시S3의 액정 보호 필름을 바꿨으면 한다는, 마눌님의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지난해 6월에 갤럭시S3를 구입한 직후 액정 보호 필름을 붙여 줬으니 대략 7~8개월 남짓 사용한 셈이네요. 들여다보니 액정 보호 필름 표면이 여기저기 많이 긁히긴 했습니다. 사실 저보다 보름 남짓 먼저 사서 사용했으니 사용 기간으로만 따지면 크게 차이나지 않지만, 긴 손톱(!)과 잠자는 시간을 빼면 한시도 손에서 떼지 않는 사용 습관 때문인지 제 갤럭시S3보다 스크래치가 심했습니다. 스크래치가 잔뜩 생긴 액정 보호 필름을 대신할 새 액정 보호 필름을 구입했습니다. 시중에는 두 장에 천 원도 하지 않는 저렴한 제품에서 부터 한 장에 만 원을 넘는 고가의 액정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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