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Menu
ASF110 :: 3
오래된 플라스틱 서류함 요즘 제 방과 베란다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던 공구와 자잘한 부속류들을 정리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 방에 코스트코 고릴라 선반을 놓고 나니 확실히 넉넉한 수납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그동안 곳곳에 널부러져(?)있던 공구와 부속들도 찾기 쉽게 정리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베란다 구석에 있던 플라스틱 서류함을 꺼내왔습니다. 이미 자잘한 컴퓨터 부속품들과 잡다한 매뉴얼, 서류 등을 마구 쑤셔 넣어두었던 플라스틱 서류함인데, 4단의 서랍에 공구들을 넣어두면 편하게 꺼내쓸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알콜로 스카치 테이프 자국 제거 오랫동안 방치했던 플라스틱 서류함은 묵은 때가 잔뜩 묻어 있었고 위쪽에는 스카치 테이프의 접착제가 말라붙어 있었습니다. 묵은 때는 크리너 티슈를 이용해 ..
마우스/키보드는 소모품, 하지만 손에 익은 제품은 오래 쓰고 싶다 평소 키보드와 마우스, 모니터는 CPU 사양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키보드와 마우스는 소모품에 가까운 제품이니 고장이 나면 미련없이 버리고 새 제품으로 바꾸라고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대부분 컴퓨터 살때 끼워주는, 만원 이하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정도 비용을 투자하여 따로 구입한 키보드와 마우스, 특히 그것이 손에 익은 키보드와 마우스라면 고장난 부분을 고쳐서라도 오랫동안 쓸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얼마 전 로지텍 MX-518의 분해 청소 방법과 버튼(마이크로스위치) 교체 방법에 대해 포스팅한 것도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2013/09/04 - 7년차 로지텍..
마우스 감도가 예전만 못할때, 제어판의 마우스 설정부터 확인하기 가끔 다른 사람의 마우스를 움직여보면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 것 같은데, 내 마우스는 그에 비하면 너무 둔하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마우스의 감도가 차이나는 것은 마우스 자체의 센서 성능 차이에 의한 경우일 수도 있지만, 윈도우의 마우스 포인터 속도 설정값을 조절하면 훨씬 더 빠릿빠릿한 느낌의 마우스가 되기도 합니다. 마우스 속성 설정은 제어판-하드웨어 및 소리-마우스-포인터 옵션을 열면 [동작] 항목에서 마우스 포인터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본 값은 중간 정도로 설정되어 있는데, 이 값을 [빠름] 항목으로 옮기고 [적용] 버튼을 클릭한 후 마우스를 움직여보면 훨씬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어판의 [포..
Copyright 컴터맨의 컴퓨터 이야기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