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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 3
야외에서 쓸만한 블루투스 스피커 없을까? 캠핑을 시작하면서 꽤 다양한 캠핑 관련 장비들을 지르고 있는데, 그 중 야외용 블루투스 스피커는 꽤 오래전 부터 살까말까 망설이던 제품 중 하나였습니다. 첫 캠핑을 나갔던 동강리 오토캠핑장에서는 버리려던 키친타올 심을 이용해 간이 스피커를 만들어 스마트폰을 꽂아 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의 작은 스피커에서 나는 소리를 특정한 방향으로 모아 주는 원리로 엄청나게 우렁찬 소리는 아니지만 작은 테이블에 올려놓고 듣기는 꽤 괜찮은 소리를 내주었습니다. 키친타올 뿐 아니라 소리의 방향을 잡아줄 수 있는 다양한 재료를 시도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심지어 그냥 둥근 그릇에 스마트폰을 넣어두기만 해도 소리가 모이면서 그냥 듣는 것보다는 괜찮은 소리를 내주기도 합니다. 2013/03/..
책상이 지저분한게 모니터 잘못은 아니지만... 책상이 지저분 한 것은 모니터 때문이 아니라, 책상 정리를 하지 않은 이유가 더 클테지만, 어쨌든 모니터 두 대를 놓고 사용하다보니, 모니터가 차지하고 있는 공간도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20인치 + 17인치 듀얼 모니터로 사용하던 기존 모니터 구성을 27인치 + 20인치로 바꾸고 나니 모니터가 차지하는 공간이 더 넓어졌는데요, 사진은 새로 구입한 27인치 모니터와 기존에 사용하던 20인치 모니터를 놓은 모습입니다. 20인치는 피벗(세로로 길게 돌려놓은 상태)인데, 피벗시킨 모니터와 높이를 맞추려고 27인치 모니터 바닥에 CD롬 드라이브를 받치다보니 더 지저분한 느낌입니다. 어쨌거나, 모니터가 차지하는 공간을 줄이고, 모니터를 원하는 각도로 움..
갈등과 고민의 노트북 선택기 - HP DV3 2307TX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이며 개인적인 관점에서 썼습니다. '뭐 그깟 노트북 하나 사면서 그리도 고민하나! 참 피곤하게 사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한 번 사면 오래 쓸 노트북이라 고민 꽤 많이 했나보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그냥 노트북을 구매하면서 했던 이런 저런 고민 정도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얼리 어댑터? 컴터맨의 90년대 초, 중반의 별명은 자칭/타칭 '얼리 어댑터'였습니다. 새로운 기계에 워낙 관심이 많아 새로운 것을 많이 사들이기도 했고, (지금은 인터넷의 영향으로 고사직전이지만), 90년대 초/중반만해도 전성기를 누렸던 컴퓨터 잡지사들의 하드웨어 리뷰와 벤치마크들을 진행하면서 해외에서 갓 출시된 따끈한 신상들을 마음껏 만나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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